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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서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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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1년 만에 ‘비디오스타’를 찾는다.파워볼실시간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가수 써니, 니콜, 유튜버 대도서관, 서동주가 출연해 ‘금쪽같은 내 새끼 – 내가 사랑하는 멍냥’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동주는 “다니던 미국 로펌을 그만뒀다”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서동주는 “마치 친정에 돌아온 느낌이다. 휴식 기간에 딱 맞춰 섭외 연락을 받아 운명이라 생각했다”며 1년 만에 찾은 ‘비디오스타’에 대한 반가움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서동주는 반려견 두 마리와 반려묘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연예계 대표 반려인 중 하나다. 특히 서동주는 클로이는 처음 구조했을 당시 건강 상태가 몹시 좋지 않았고 애견 공장의 모견으로 추측된다는 과거를 공개해 듣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하지만 이제는 건강해진 클로이의 모습에 스튜디오가 훈훈해졌다는 후문.

또한 서동주는 반려견 레아의 유치원비로 대학 등록금과 맞먹는 금액을 썼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서류 전형과 수차례의 면접까지 본 끝에 유치원 입학을 성사시켰다고. 서동주는 “수업료가 하루 10만 원으로 다소 비싸지만 레아를 향한 남다른 교육열로 아낌없이 투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동주의 근황과 그의 남다른 반려견 반려묘 사랑은 15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엑’s 인터뷰①]에 이어) 싱어송라이터 라디(Ra.D)가 15일 베스트 앨범 ‘Ra.D’ 발매를 끝으로 아티스트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하나파워볼

지난 1997년 비트메이커 겸 래퍼로 대중을 만난 라디는 2002년 1집 ‘My Name Is Ra.D'(마이 네임 이즈 라디)로 정식 데뷔해 약 18년간 세 장의 정규앨범 및 다수의 싱글을 제작했다.

이후 ‘남자친구, ‘질투의 화신’ 등 드라마 OST 앨범에 참여하고, 음악 레이블 리얼콜라보를 결성한 뒤 브라더수와 디어, 주영, 치즈, 러비, 시애나 등 굴지의 신인들을 발굴하기도 했다.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던 그는 아티스트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보컬 및 세션 디렉터, 녹음 및 믹스 엔지니어, 프로듀서 및 편곡가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내년이면 데뷔 20년차를 맞는 라디. 최근 진행된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라디는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중단을 결심하기까지 오랜 고민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이하 라디와의 일문일답.

Q. ‘활동 중단’을 결심했을 때, 주변 반응은 어땠나.

“일단 가족들은 그간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을 알고 있고, 옆에서 모두 봐왔기 때문에 완충 작용이 있어서 괜찮았다. 결정을 존중해줬다. 또 음악계를 완전히 떠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정말 힘들었을 때는 아예 다른 직업군도 생각해봤다. 하지만 다행히 제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가족들은 존중해줬다. 물론 지인들은 아쉬워하더라. 신곡 모니터링을 하며서 ‘아직 노래 좀 하네’, ‘너무 이른 거 아니야’라고 하더라.”


Q. 현재 만들어놓은 곡은 몇 곡 정도 되나.

“발표하려고 당장 움직일 수 있는 곡은 20곡이 넘는다. 그동안 함께 작업했던 동료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작업하기 위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 노래를 피처링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제가 프로듀싱을 하겠단 것이기 때문에 성사 확률이 더 높다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다.”

Q. 신인 발굴도 계획하고 있나.

“신인 발굴도 계획하고 있다. 레슨이 아니라 편곡, 보컬 디렉팅, 믹싱 등을 일반적으로 하려면 많은 금액이 드는데 저도 자선사업은 할 수 없으니 합리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다. 약간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

Q. 앞으로 계획을 말해달라.

“멀리 말씀 드리자면 프로듀싱 활동이나 보컬 디렉팅을 할 것이다. 음원으로는 이번 베스트 앨범을 발매와 내년 3월 14일에 공연을 하려고 한다. 상황을 지켜보고 온라인, 오프라인을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콘서트명과 주제도 생각해놨다. ‘사랑’을 주제로 해서 가족, 연인, 아들 등 나름 음악 생활 안에서 완성한 사랑곡들을 부를 계획이다. 이 콘서트를 끝으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

Q. 내년이면 데뷔 20년차인데, 이를 코앞에 두고 활동 중단이라니 팬들도 충격이 클 것 같다.

“아쉬워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다. SNS를 통해 응원해주시고, 비타민도 보내주시는 감사한 팬들이 있는데 그동안 SNS 활동도 제대로 못했다. 정말 여유가 없었다. SNS도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하게 되는 것 같다. 원래라면 올해 유튜브도 하고 대외 활동을 많이 하려고 했는데 다 무너졌다. 지금까지 소통을 잘 못했다. 오히려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내려놓고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소통을 많이 할 생각이다.”

Q. 아쉬워할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제가 그동안 놓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는데, 제 입으로 팬이라고 말씀 드리기가 사실 민망하다. 제 서포터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지원해주시고 아껴주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다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음악 신에서 머물면서 다른 방식으로 에너지를 표현할테니 잊지 않아주시길 바란다. 감사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리얼콜라보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동아닷컴]

“민설아 복수를 위해 힘을 합쳤다!”

SBS ‘펜트하우스’ 이지아와 박은석이 조수민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 본격적인 복수 공조를 가동하며 안방극장을 전율로 물들였다.

지난 14일 밤 10시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 1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2부), 수도권 평균 시청률 21.7%, 수도권 최고 시청률 23.9%(2부), 순간 최고 시청률 24.9%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독보적 왕좌를 입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0%(2부)로 파죽지세 행진을 이어갔다.파워볼사이트

이날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에 대한 모든 오해를 푼 로건리(박은석)가 공조를 제안하고 심수련이 이를 수락한 가운데, 주단태(엄기준)가 민설아(조수민)의 목을 조른 후 난간에서 밀쳐버리는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으로 섬뜩함을 자아냈다. 극중 심수련을 비롯한 헤라팰리스 사람들은 ‘민설아를 죽인 범인이 이 안에 있다’는 현수막과 마네킹이 거꾸로 매달린 ‘핏빛 이벤트’에 경악했던 상황. 심수련은 마네킹에 민설아의 운동화가 신겨있자 혼란스러워했는가 하면, 오윤희(유진) 또한 47층에서 누군가 민설아를 밀었던 기억을 떠올리고는 충격에 휩싸였다. 이어 로건리로부터 민설아와의 관계를 밝히라는 협박 문자를 받은 심수련이 불안에 떨며 파티장을 나서려는 순간, 천서진(김소연)이 나타나 심수련을 붙잡고 “당신 짓이지”라면서 민설아를 그린 그림까지 꺼내든 채 민설아가 심수련의 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심수련은 그날 밤 민설아가 헤라팰리스에서 떨어진 것을 직접 목격했다며, 천서진과 주단태의 불륜 관계, 두 사람이 민설아에게 약점 잡히자 기계실에 가뒀던 사실까지 모두 터트려냈다. 그리고는 천서진에게 “내가 봤어. 그 아이를 밀던 손. 빨간색 루비 반지”라고 속삭였다. 특히 이 상황을 몰래카메라로 지켜보던 로건리는 심수련이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에 놀란 기색을 드러냈다.

이후 구호동(박은석)이 신분을 위조했음을 알게 된 심수련은 구호동이 살고 있다는 호텔 스위트룸에 잠입, 민설아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보고 구호동이 로건리와 동일 인물임을 파악했다. 몰래 숨어있던 심수련은 방으로 들어온 로건리를 뒤에서 덮치고는 “왜 불쌍한 애한테 상처를 줬냐”고 골수이식 후 민설아를 파양시켰던 일에 대해 울부짖었다. 로건리는 엄마의 행복을 바라왔던 민설아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범인부터 찾자고 설득, “우리 같이 해요 설아 복수”라고 손을 내밀었다. 그러나 심수련은 “난 이번 일에 내 목숨을 걸었어. 방해되는 사람은 모조리 쓸어버리겠어”라는 경고를 날린 뒤 자리를 떠났다.

심수련이 호텔방에서 나서던 순간, 로건리를 찾아온 주단태, 오윤희와 마주쳤고 의심스러워하는 주단태에게 로건리는 파티 일로 사과하러 온 것이라며 심수련을 도왔다. 그 후 로건리를 다시 찾아온 심수련은 “당신 용서한 거 아니에요. 우리 설아를 위해서 잠깐 참은 것뿐이에요”라며 다음 계획을 물었고, 명동 땅을 매개로 주단태의 손을 잡을 거라는 로건리에게 “앞으로 주단태와의 모든 거래는 오윤희를 통하세요. 오윤희 내 사람이에요”라며 공조 수락을 알려 강렬한 복수를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이규진으로부터 민설아의 핸드폰을 훔쳐 간 사람이 구호동(박은석)이라는 사실을 들은 주단태가 민설아의 목을 조른 후 난간에서 밀쳤던 그날 밤 기억을 떠올리며 살벌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회상 엔딩’이 담기면서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15회는 15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며, 오는 18(금) 밤 10시에는 ‘펜트하우스’ 14회, 15회가 재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SBS ‘펜트하우스’ 방송분 캡처]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뉴스엔 김노을 기자]

석사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수 홍진영을 ‘미우새’에서 더이상 볼 수 없게 됐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측은 12월 15일 뉴스엔에 “홍진영에 대한 추가 촬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홍진영은 물론 친언니 홍선영과 어머니도 VCR이나 스튜디오에 출연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날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대학연구윤리원 산하 연구진실성위원회는 홍진영의 석사 논문에 대해 표절로 판단했다.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대학원위원회에 전달, 대학원위원회 측은 홍진영에게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의견 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원위원회는 추후 홍진영의 답변 등을 모두 취합해 오는 23일 표절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석사 논문이 표절로 결론 내려지면 홍진영의 석박사 학위는 취소된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 2009년 조선대학교에서 석사 학위, 2012년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석사 학위를 받은 논문 ‘한류 문화 콘텐츠의 해외 수출 방안’이 효절 심의 사이트 ‘카피킬러’ 검사 결과 표절률이 74%로 나와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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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시청률 50%에 육박한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을 비롯해 ‘왜그래 풍상씨’, ‘닥터 프리즈너’, ‘동백꽃 필 무렵’,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의 흥행 성공으로 만족스러운 함박웃음을 지었던 KBS가 2020년에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월화, 수목 드라마 할 것 없이 작품마다 초라한 시청률을 기록하자 KBS는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오후 9시 30분 편성으로 변화를 시도했지만 부진의 고리를 끊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나마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으며 KBS 드라마의 체면을 세웠다.

▲월화-수목극 참패, ‘어서와’ 0%대 굴욕 지난해 방송된 ‘조선로코-녹두전’ 이후 월화극 휴식기를 가졌던 KBS는 지난 4월 8부작 ‘계약우정’으로 월화극을 재개를 알렸다. 최고 시청률 2.7%(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큰 화제성을 이끌지 못했던 KBS는 진세연, 장기용, 이수혁 등을 내세운 ‘본 어게인’으로 반전을 시도했으나, 1980년대와 2020년을 오가는 인물들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서사 등으로 시청률 내리막길을 걷다 자체 최저 1.3%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비혼이라는 소재를 전생과 엮어 풀어낸 ‘그놈이 그놈이다’와 좀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좀비탐정’도 시청률 면에서는 재미를 보지 못했다. 다만 ‘좀비탐정’은 기존 좀비물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좀비를 친근하고 인간미 넘치는 대상으로 신선하게 풀어낸 접근법으로 호평을 받았다.

수목극은 쟁쟁한 예능 사이에서 기를 펴지 못했다. 박해진, 조보아 주연의 ‘포레스트’가 최고 시청률 7.4%까지 기록했으나 평균 시청률은 4~5%대에서 맴돌았다. ‘포레스트’ 후속으로 편성된 ‘어서와’는 1%대 선까지 무너져 급기야 0.9%로 지상파 최저 시청률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믿고 보는 배우로 손꼽히는 신하균도 시청률 부진을 깨지는 못했다. SBS ‘트롯신이 떴다’,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공세 속에 힐링 공감 코드를 내세운 ‘영혼수선공’은 흥미를 이끌지 못했고, 최저 1.4%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 외에도 ‘출사표’, ‘도도솔솔라라솔’도 3~4%대 시청률에서 맴돌았다.

▲막장 코드 없이 성공한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체면 치레 주말드라마는 역시 KBS의 효자였다. 미니시리즈로 굴욕을 맛본 KBS는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웃을 수 있었다.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지난해 ‘하나뿐인 내 편’이 기록한 49.4%에 비하면 크게 떨어지는 수치지만 이혼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웠음에도 막장 소재 하나 없이 가족 간의 이야기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두터운 고정 시청층이 확보된 일일극에서 ‘위험한 약속’, ‘기막힌 유산’, ‘비밀의 남자’, ‘누가 뭐래도’가 10~20%대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선방했다.

▲시청률 부진에 코로나19까지 이중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방송가도 예외는 아니었다. 지난 8월 ‘그놈이 그놈이다’는 종영 2회 만을 남겨두고 배우 서성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서성종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접한 ‘그놈이 그놈이다’ 측은 즉각 촬영을 취소하고 서성종과 동선이 겹친 배우 및 스태프들의 코로나19 검사 및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이 여파로 ‘그놈이 그놈이다’는 8월 24일, 25일 휴방을 결정했다.

‘도도솔솔라라솔’도 첫 방송을 앞두고 ‘그놈이 그놈이다’ 촬영팀과 일부 스태프가 겹친데다 출연 중인 배우 허동원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허동원과 촬영이 겹쳤던 서이숙을 비롯해 출연 배우와 스태프들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안전을 위해 촬영 중단은 불가피했다.

결국 KBS 측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주요 드라마 제작을 중단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도도솔솔라라솔’, ‘바람 피면 죽는다’, ‘오! 삼광빌라!’, ‘비밀의 남자’ 등이 잠시 제작을 중단해야 했다.

이 여파로 당초 8월 31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좀비탐정’은 9월 21일로 편성이 연기 됐고, ‘그놈이 그놈이다’는 확진자와 접촉이 없었던 제작진만으로 KBS 내부 세트에서 남은 2회 분량을 촬영했다. (사진=KBS)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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