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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 박진영과 싸이가 만나 SBS 신규 오디션 프로그램 ‘LOUD:라우드’를 선보인다.파워사다리

SBS는 11월 2일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싸이가 참여하는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탄생을 위한 초대형 프로젝트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K팝스타’로 오디션의 새 역사를 쓴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기획이다. 박진영, 싸이라는 막강한 조합에 ‘K팝스타’ 제작진의 기획력이 만나 만들어 질 SBS-JYP-피네이션 3사의 삼각 시너지에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지켜온 박진영과 싸이 두 사람의 만남인 만큼 ‘라우드’는 기존의 보이그룹 오디션과는 차별화된 관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기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이미 회사에 소속된 연습생 위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라우드’는 보이그룹을 꿈꾸는 전 세계 10대 소년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춤·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악기·편곡·미술·무용 등 다방면에 예술적인 재능을 지닌 참가자를 발굴하고자 하는 만큼 이들이 만들어 낼 새로운 보이그룹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진영이 이끄는 JYP는 2PM, GOT7, DAY6, TWICE, Stray Kids, ITZY까지 수많은 스타를 배출해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기획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박진영은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데뷔 27년차 댄스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로운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현재 진행형 아티스트’ 박진영이 만들 차세대 보이그룹은 어떤 모습일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

싸이는 제시, 현아, 크러쉬, 헤이즈, 던까지 내로라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합류하며 워너비 기획사로 떠오르고 있는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이자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K팝 최초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 7주 연속 2위 차지,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38억 건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우며 미국 시장에 진출해 세계적으로 K팝의 시대를 연 아티스트다. 그는 그간의 활동으로 축적된 본인의 노하우를 모두 쏟아부어 오랜 시간 준비해온 글로벌 보이그룹 양성에 첫 도전한다.

지난 시간동안 K팝의 히트메이커로 자리매김해온 두 프로듀서가 만드는 ‘라우드’는 11월 2일부터 본격 지원자 모집을 시작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각 기획사의 최종 데뷔 멤버로 선정되면 JYP와 피네이션(P NATION)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2021년 하반기 차세대 월드와이드 보이그룹으로 데뷔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활동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지원 방법 및 모집 요강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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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임영웅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임영웅 /사진=뉴에라프로젝트

‘트로트 대세’, ‘감성장인’ 임영웅이 ‘2020 Asia Artist Awards’에 참석을 확정했다.동행복권파워볼

임영웅은 오는 11월 25일 열리는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0 AAA’)에 참석,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임영웅은 2020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이젠 나만 믿어요’를 발표, 모든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휩쓸며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광고계 접수는 물론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세례를 기록한 데 이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면서 시청률 버프를 일으키는 등 ‘임영웅 파워’를 입증,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임영웅은 오는 4일 새 싱글 ‘HERO(히어로)’ 발매 소식을 전한데 이어 ‘2020 AAA’에 참석을 확정, 하반기 특별한 행보에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따뜻한 목소리로 대중들의 마음을 울린 임영웅이 어떤 무대로 시상식을 빛낼지 ‘2020 AAA’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 세계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인기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인기투표가 ‘최애돌’ 및 ‘최애돌 셀럽’ 앱을 통해 진행 중이다. 현재 임영웅은 AAA 트롯 인기가수상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어 다관왕 수상도 점쳐지고 있다.

오는 11월 25일 개최되는 ‘2020 AAA’는 세계 최초 배우와 가수 부문 아티스트 통합 시상식으로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모티브프러덕션, 도로시커뮤니케이션즈, AAA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Asia Artist Awards’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

임영웅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임영웅 /사진=뉴에라프로젝트

<2019 AAA 수상자>

▲대상=장동건(배우), GOT7, 트와이스, 레드벨벳, 세븐틴(가수) ▲베스트 아티스트=지코(가수), 임윤아, 박민영(배우) ▲탑 오브 케이팝 레코드=슈퍼주니어 ▲베스트 액터=지창욱 ▲베스트 뮤지션=뉴이스트 ▲베스트 케이컬쳐=갓세븐(가수), 이광수(배우) ▲베스트 이모티브=강다니엘(가수), 임지연(배우) ▲베스트 아이콘=청하, 세븐틴(가수), 정해인, 최시원(배우) ▲초이스=모모랜드(가수), 안효섭, 이정은(배우) ▲스타15 인기상=강다니엘(솔로), 스트레이 키즈(남자그룹), 이달의 소녀(여자그룹) ▲베스트 소셜 아티스트=세븐틴, 트와이스(가수), 임윤아(배우) ▲베스트 프로듀서=지코 ▲베스트 베트남 아티스트=빅 프엉(가수), 꾸억 쯔엉, 바오 타잉(배우) ▲아시아 셀러브리티=레드벨벳, 뉴이스트(가수), 지창욱, 박민영(배우) ▲AAA X 동남미디어 FPT 폴리테크닉 인기상=슈퍼주니어(가수), 세훈, 송지효(배우) ▲신스틸러=이광수, 이정은 ▲그루브=(여자)아이들, 스트레이 키즈 ▲신인상=AB6IX, 투모로우바이투게더, ITZY(가수), 옹성우(배우) ▲포텐셜=강다니엘, 스누퍼(가수), 정해인(배우) ▲포커스=동키즈, 이달의 소녀(가수), 이정은(배우)

파워볼게임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철없는 아버지 사연이 등장해 이수근과 서장훈을 분노하게 만든다. 

오늘(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85회에서는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주고 있다는 딸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의뢰인은 “아버지가 21살인 나에게 자꾸 돈을 빌려 달라고 하신다. 빚이 생겨서 갚아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뗀다. 서장훈은 “말이 안 된다. 빚 갚는데 그 돈으로 어떻게 갚나. 진짜 이유를 아냐”라고 의아해하고, 이수근 역시 “이해가 안 간다. 대체 그 돈으로 뭐하는 걸까”라며 폭풍 질문한다.  

이에 의뢰인은 집안 사정을 털어놓는데, 집안 식구 모두를 힘들게 한 철없는 아버지의 행동들이 하나씩 공개되어 보살들의 분노를 산다. 아버지가 딸에게 보낸 문자까지 공개되자 이수근은 “이게 아빠가 할 소리이냐”라며 경악한다고. 

특히 서장훈은 “아버지도 사연이 있을 거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린 딸에게 이러면 안 된다. 보통 아버지라면 못 하는 짓이다”라며 진심으로 놀랐다는 후문이다. 

과연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을 분노하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무엇이든 물어보살’ 85회는 오늘(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Joy

[뉴스엔 최승혜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입담을 뽐냈다.

11월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라면의 명가 오뚜기 그룹 3세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시는 함연지 씨가 나오셨다.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하자 함연지는 “몸둘 바를 모르겠다. 스타를 만나니까 너무 좋다”며 웃었다. 함연지는 “요즘 유튜브 채널이 화제가 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채널이다. 먹방도 하고 다양한 걸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가 된 이유로 “중학교 때부터 뮤지컬 배우를 꿈꿨다. 연기과를 가서 뮤지컬 배우가 됐고 꿈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녀인데 집안에서 반대를 안했냐”고 묻자 함연지는 “반대를 안 하셨다. 혼자 오디션보러 다니고 중학교 때부터 뮤지컬 캠프를 다녔다. 연기과에 붙었고 공연하는 걸 보러 오시면서 열정과 노력을 높이 사주셨다”며 “(아빠가) 열심히 했으니까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해주셨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집에서 누워있는 게 더 좋지 않냐”고 묻자 “제 적성에는 안 맞는 것 같다.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 게 좋고 노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웃었다. “배역을 따기 위한 비결이 있냐. 동료들한테 많이 쏜다고 들었다”고 하자 “(밥을 사는 게 아니라) 연습실에 오뚜기 제품들을 쌓아놓는다. 배고플 때 같이 먹고 동료들한테 오뚜기 제품 후기도 들어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밥 같은 걸 쏘지 않냐”고 묻자 “오히려 막내라고 더 사주신다”고 밝혔다.

“뉴욕에서 연기를 전공한 걸로 안다”고 하자 함연지는 “힘드니까 내가 이걸 계속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아빠가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 그것도 힘들어 보였다. 영혼을 갈아 넣으신다. 휘청휘청하시면서도 열심히 하신다. 연기를 안 한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진다. 그래서 연기를 계속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연지는 아버지인 함영준 오뚜기 회장에 대해 “굉장히 원칙주의자고 최선을 다한다. 집념의 사나이”라고 밝혔다.

박명수가 “아버지는 30첩 반찬을 드시냐”고 묻자 함연지는 “가사도우미 이모님보다 출근을 더 빨리 하신다. 어머니가 아침을 차려주실 때도 있고 혼자 빵을 드시고 가실 때도 있다. 오뚜기 잼을 발라 먹고 가신다”고 밝혔다.

이 코너 시그니처 질문인 한달 수입을 묻자 “뮤지컬 배우니까 기복이 있다. 프리랜서니까 들쭉날쭉하다. 유튜브 수입은 이번달부터 나고 있다. 결혼해서 남편 수입이 있다. 남편 카드를 쓴다”고 털어놨다.

함연지는 유튜브를 하는 이유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고 싶다. 그래서 유튜브를 하게 됐다. 드라마나 영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악플이 있냐”고 묻자 함연지는 “최근에는 유튜브를 하면서 (악플이) 덜해졌다. 집안 배경 때문에 관심을 받는 건 감사한 일이다. 악플이 달리는 건 당연한데 제가 감수해야 하는 일인 것 같다. 소심하기 때문에 상처를 받는 건 사실이다”라며 “열심히 하면서 레슨을 계속 받고 있다. 실력을 더 쌓아야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결혼을 26살에 했다. 평균보다 일찍 했다”고 하자 함연지는 “남편을 스무살 때 호프집에서 만났다. 장거리 연애를 오래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을 고등학교 졸업파티에서 만났다. 고등학교 때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남자친구가 저를 찼다. 그 때 술을 엄청나게 마시고 술이 취한 상태에서 게임을 했다. 복수심에 그 테이블에 앉아있던 제일 귀여운 친구인 남편한테 전화번호를 물어봤다. 남편이 자신은 여자한테 전화번호를 안 준다고 하더라. 그래도 ‘그냥 주면 안되냐’고 했다. 오늘 두 명한테 차인 날이라고 생각했다”며 “집에 가려고 길에서 서 있는데 갑자기 쫓아나와서 번호를 줬다. 저는 집에 울면서 돌아왔고 전 남친을 되찾을 생각만 했다. 연락처를 따갔으면 연락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먼저 연락을 했다. 그렇게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기 때문에 전 남자친구가 저를 차줬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편이 뮤지컬배우 하는 것과 유튜브 하는 걸 열심히 도와준다”고 밝혔다. 남편과 오래 연애할거라 생각을 못했다. 저는 뉴욕으로 남편은 홍콩으로 유학을 갔다.

“보통 재벌들은 기업과 기업의 결혼이 많지 않냐”고 묻자 함연지는 “남편을 사귀기 시작한 스무살 때부터 집에 밑밥을 깔아놨다. 남편이 너무 좋다면서 계속 얘기를 했다. 시댁에서도 좋아하신다”고 털어놨다.

박명수가 “한 시간 동안 얘기해봤는데 밝고 명랑한 모습이 너무 좋다”고 하자 함연지는 “진실되고 공감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 너무 즐거웠다”며 “지금까지 ‘전참시’ ‘편스토랑’에 출연해봤다. 예전에 ‘미추리’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시골에서 밥짓는 예능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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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먹음직스러운 먹방과 엉뚱한 ‘먹토크’로 하드캐리 활약을 펼쳤다.

김호중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깜짝 등장,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호중은 군대에 가기 전 촬영 분으로 VCR에 등장, 모벤져스는 놀라움과 반가움을 드러냈다.

다이어트 동기 현주엽과 만난 김호중은 입대 전 알찬 치팅데이를 보내기 위해 ‘먹보스’ 현주엽에게 맛있게 많이 먹는 방법을 배우며 눈길을 끌었다.

김호중은 홈메이드 에스프레소 콘파냐로 웰컴 커피를 만드는가 하면, 아귀찜 요리로 금손임을 증명해보이기도 했다.

특히 김호중은 현주엽만의 ‘먹철학’에 존경심을 표하는 등 깊은 감명을 받는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까지 더했다.

1차 먹방을 마친 두 사람은 미식가로 소문난 신동엽의 단골 맛집에서 다시 마주했다. 김호중은 “고기를 최고로 많이 먹어본 게 9인분”이라며 “오늘은 (현주엽) 형이랑 먹으니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 후 김호중과 현주엽은 샤브샤브와 돼지갈비, 물냉면, 육회, 양곰탕, 석쇠불고기 등 끝없는 ‘먹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도 뽐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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