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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가 채식을 공부해 체질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9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마술사 최현우, 드랙 아티스트 나나영롱킴, DJ소다, 래퍼 퀸 와사비, 프로듀서 박문치가 출연했다.파워볼게임

이날 산다라박이 “외모 비하 악플 때문에 16kg 다이어트 했다고?”라고 질문하자 DJ소다는 “악플 때문에 다이어트 한 건 아니고 제가 지금보다 17kg 정도 쪘었다. 그 때 당시에 사람들이 씨름선수냐고, 축구선수냐 엄청 놀렸다”고 답했다.

김숙이 “뭐로 다이어트 했냐”고 묻자 DJ소다는 “다이어트 공부를 했다. 채식을 공부했다. 채식 서적을 사서 읽으면서 이걸 먹으면 감정적으로 안 되는 구나. 사람이 먹는 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 그렇게 공부를 했다”고 대답했다.

김숙이 “채식주의자냐”고 묻자 DJ소다는 “아니다. 빼고 나서는 위가 줄어서 먹고 싶은 걸 다 먹어도 안찌더라”며 체질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DJ소다는 “체질을 5년 이상 바꿔야 위가…”라고 설명했고, 박나래는 “우리가 4년 하고 5년을 못 채워서… 바나나를 한 다발을 먹으니까 한 끼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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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송창의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장면 중 마스크를 내린 모습이 포착돼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소속사 측은 “촬영 당시 마스크를 계속 잘 쓰고 있었다”고 해명했다.FX시티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송창의 부부가 마트에서 장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송창의가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턱 아래로 내려 쓴 채로 장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타 일부 누리꾼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방송 시점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상황이라 송창의의 모습은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송창의가 촬영 중간 잠깐씩 마스크를 내리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촬영 내내 마스크를 잘 쓰고 다녔다”고 논란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관계자는 또 “촬영이 진행된 시점도 현재의 거리두기 지침이 내려지기 전으로, 시일이 꽤 지난 촬영분”이라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psyon@mk.co.kr

[뉴스엔 지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K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9월 1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김형우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파워볼엔트리

MC 박명수는 박은영에게 “충분히 일을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퇴사했는가?”라고 질문했다. 박은영은 “KBS에서 10년 동안 새벽출근을 했다. 그러니까 건강이 무척 안 좋아졌다. 결혼 후 임신을 하려면 건강을 되찾아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답했다.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 역시 박은영의 고충에 공감을 표했다. 이하정은 “나도 첫째 아들을 낳고 3년간 새벽 방송을 맡았다. 그때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와서 약을 복용했다. 다행히 둘째 딸을 낳고 호르몬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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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황치열과 천하장사 박정우, 손희찬, 허선행이 ‘캐시백’ 우승을 차지했다.

9월 1일 방송된 tvN ‘캐시백’에서는 점프왕 헌터스, 천하장사 헌터스, 롱다리 헌터스의 대결이 공개됐다.

점프왕 헌터스(문수인, 서지석, 김승현, 장민), 천하장사 헌터스(황치열, 박정우, 손희찬, 허선행), 롱다리 헌터스(김요한, 정혁, 권현빈, 조재성)이 승부를 펼쳤다. 롱다리 헌터스는 1회 우승팀답게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일럿 프로그램 우승후보였던 천하장사 헌터스 멤버들은 “우승 실패하고 악몽까지 꿨다. 현재 시즌기간인데도 ‘캐시백’ 우승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 상금도 씨름 대회가 더 높은데 온 거다”고 악바리 근성을 뽐냈다. 김승현은 “40살이지만 전성기 시절 ‘출발 드림팀’ 다크호스였다. 그때 기억을 떠올려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김승현 가족의 깜짝 영상편지가 공개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1라운드 미션은 장애물을 통과해 캐시몬 인형을 획득하는 것이었다. 롱다리 헌터스가 가장 먼저 도전했다. 롱다리 헌터스는 에이스 조재성의 활약으로 230만원을 획득했다. 천하장사 헌터스가 두 번째로 도전에 임했다. 파일럿 당시 130만원만 획득해 점프 최약체로 불렸던 천하장사 헌터스는 이날 565만원을 획득해 강력한 우승후보가 됐다. 점프왕 헌터스가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김승현은 5만원 캐시몬 인형 뭉치를 통째로 떨어뜨리는 등 몸개그를 선보여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점프왕 헌터스는 210만원을 획득했다.

2라운드 미션은 벨투에 묶인 채 묵직한 캐시몬 인형을 옮겨야 하는 것이었다. 롱다리 헌터스 김요한-권현빈, 점프왕 헌터스 장민-서지석, 천하장사 헌터스 박정우-허선행이 임했다. 2번의 엎치락뒤치락했던 게임 끝에 450만원을 차지한 롱다리 헌터스가 1위를 차지했다.

3라운드 미션은 12m 타워 외벽을 타고 올라가 내부 바닥에 놓인 캐시몬 인형을 그물에 넣어야 하는 것이었다. 점프왕 헌터스 김승현, 문수인과 롱다리 헌터스 김요한, 정혁과 천하장사 헌터스 허선행, 손희찬이 대표주자로 나섰다. 김요한은 김승현의 100만원 캐시몬 인형을 훔쳤다. 허탈해하는 김승현의 표정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천하장사 헌터스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캐시몬 인형을 싹쓸이 했다. 문수인이 “급이 달랐다”고 감탄할 정도였다. 천하장사 헌터스가 670만원으로 1위를 확정지었다.

천하장사 헌터스는 총 상금 1625만원을 획득하기 위해 파이널 미션에 임했다. 천하장사 헌터스 전원 상의탈의한 채 게임에 임해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천하장사 헌터스는 이날 최종 상금 1190만원을 손에 넣었다.

천하장사 헌터스는 ‘캐시백’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놓쳤던 우승을 다시 거머쥐었다. 천하장사 헌터스의 집념이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tvN ‘캐시백’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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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정동원이 형들의 응원에 힘입어 예술중학교 편입에 합격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가수 정동원은 색소폰으로 예술중 편입 시험을 준비했다. 그간 독학으로 색소폰을 연주해 왔던 정동원은 클래식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레슨도 받았다. 또 시험을 위한 증명사진까지 준비하며 시선을 모았다.

모든 준비를 마친 정동원은 시험 당일 조금은 긴장한 모습이었다. 정동원의 아버지는 시험을 보게 될 학교까지 데려다줬다. 정동원은 아버지의 질문에 “컨디션 괜찮다. 잠은 잘 잤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아버지는 “평소대로 해. 잘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특히 정동원의 휴대전화로 영상이 도착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영탁 삼촌이 뭐 보냈네”라고 한 정동원은 트로트 가수 영탁과 이찬원이 함께 준비한 응원 영상에 감동받았다. 이 영상에서 영탁, 이찬원은 “입시 잘 보고 형들이 응원할게. 긴장하지 말고”라며 “긴장 안하기로 유명하잖아. 정동원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이후에는 김희재까지 영상 통화를 통해 정동원에게 힘을 실어줬다. 김희재는 “오늘 시험보는 날이라며. 응원하려고 전화했어”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정동원은 “역시!”라며 엄지손가락을 들었다. ‘아내의 맛’ 패널들은 “‘미스터트롯’ 의리 대단하다”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김희재는 “시험 준비 열심히 했냐”고 물었다. 정동원은 그렇다면서 “형이 예고 출신이던데요?”라고 했다. 이에 김희재는 “그렇다. 예고 나왔다”고 답했다. 정동원은 시험 잘 보는 팁을 알려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희재는 “떨지 말고 하던 대로만 하면 돼. 그럼 합격할 수 있을 거야”라며 “시험 잘 보고~ 정동원 파이팅!”이라고 격려해 줬다.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형들의 응원 속에 정동원은 예술중 편입에 성공했다. 며칠 뒤 정동원은 휴대 전화로 합격자 명단을 봤다. 그는 “나 있다! 됐어요!”라고 소리치며 기뻐했다. MC 이휘재는 정동원의 합격을 축하하며 “(기존 학교에서는) 학업 때문에 부담이 있었을 거다. 잘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MC 박명수는 무용을 전공하는 딸 민서를 떠올리며 “우리 아이도 (예술중 합격) 저 맛을 봐야 하는데”라면서 걱정하기도 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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